[Weekly 한양] 8월 2주 동문소식

发布日期:2019-04-26

[사자후=박지혜기자] 한양대 동문 선수들의 소식을 전하는 Weekly 한양의 8월 둘째 주 소식입니다.

▶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-19대표팀, "3경기 전승" 알파인컵 우승

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-19 대표팀은 지난 5일(현지시간)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열린 알파인컵 3차전 바레인 U-23 대표팀을 상대로 2-1 승리를 거둬 3경기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. 앞서 대표팀은 미얀마 U-23 대표팀에 4-3, 태국 U-23 대표팀에 4-2로 이겼다. 

한편 U-19 대표팀은 오는 10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축구연맹(AFC) U-19 챔피언십에 참가한다. 한국은 호주, 베트남, 요르단과 함께 C조에 묶였다. 이 대회에서 4위 안에 들어야 내년 5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(FIFA) U-20 월드컵에 나갈 수 있다. 알파인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대표팀이 흐름을 잘 이어나가기를 기대해 본다.

▶박찬호, 특별 팝아트 전시회 개최

10일부터 9월 6일까지 강남관광정보센터 2층에서 대한민국 대표 메이저리거 박찬호와 팝아트 대표 작가 김동유 작가의 아트콜라보레이션 특별전시회 "Overcome Yourself"가 개최된다.

이번 전시회에는 박찬호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 후 활약상 그리고 현역 마지막 생활을 한 한화 시절까지의 모습을 활용한 팝아트 작품이 전시된다.

[사진=대한축구협회, 이코노미톡뉴스 제공]

기사제공 한양대학교 사자후